반응형 전체 글87 [문장수집]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 문장 수집 및 느낀점 피터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는 워낙 유명한 서적이어서, 못 읽고 있다고 최근 문장 수집 클럽을 하면서 정독을 할 수 있었다. 읽은 후 나의 강점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2024년을 준비하면서, 나의 강점들을 어떻게 하면 업무에 적용시킬 수 있을지 고민했다. 나의 개인적인 성취와 기업의 성취를 함께 가져가보는 것이다. 이번 해에는 기존에 하던 사내외 동아리 외에도 중국어도 도전해 보려고 한다. 업무 스킬을 하나씩 키워나가면서 레벨업을 해나가자. 만렙을 달성하는 그날까지.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누구나 반드시 한 번은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라는 찬사를 받았던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는 전 세계 24개국 이상의 나라에 번역, 소개되었고 회사의 .. 2023. 11. 26. [CCM] - Days of Elijah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운동하면서 영어 CCM을 듣다가 갑자기 너무 익숙한 곡이 나와서 들어보니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의 영어버전이었다. 한국 버전도 좋지만 확실히 영어 버전이 좀 더 신이 나고, 가사를 통해 주님의 언약이 지금까지 성취되었고 성취될 것을 찬양하는 부분이 그려진다. [가사] Behold he comes riding on the clouds Shining like the sun at the trumpet call So lift your voice it's the year of jubilee And out of Zion's hill salvation comes These are the days of Elijah Preparing the word of the Lord And these are the days of.. 2023. 11. 25. [스몰브랜드 - 탐방] 채소혁명 배드캐럿 - 브랜드 캔버스 및 팝업 스토어 방문 잘못 배송된 고사리 5kg로 인해 푸드트럭을 운영하던 김제은 씨는 고사리 오일파스타 소스를 창조했다. 핫도그 푸드트럭을 운영하던 그녀에게 문제가 기회로 다가온 것이다. 마치 다윗이 골리앗을 만난 것처럼. 채소로 만드는 음식이지만, 혁명적이고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추구한다. [브랜드 캔버스]1. 브랜드코어 : - 채소혁명 : 혁명일 만큼 맛있는 채소 - 국산 식재료를 활용 지속 가능한 식생활 - 다소 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지는 채식이라는 주제를 뻔하지 않고 펀(Fun·재미있는)하게 풀어낸다 2. 브랜드 아이덴티티 - 나쁜 채소들이 내 몸을 지킨다는 콘셉트 - 팝업스토어를 통해 선택한 채소들에 대한 데이터 확보 -> 신상품 론칭 관련 참고 3. 브랜드 인터렉션 a. 제품과 서비스 : - 오일 파스타/떡볶이.. 2023. 11. 24. [CCM]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 가사, 영상, 큐티 이 찬양을 들으면 없던 감정도 생기며 눈물이 날 것 같다. 가사가 길지도 않지만, 주님의 사랑이 깊게 느껴진다. 나의 힘이 아닌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찬양하고, 경배하고, 기뻐하고 싶다. 세상에 집중하는 것이 나의 영과 혼과 육으로 온전히 주님에 경배하고 싶다. 나의 삶을 드리고 싶다. [가사]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x2) 주께 내 삶 드립니다 [비디오] 찬양은 부흥한국 시리즈도 좋지만, ‘아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시작하는 피아워십.. 2023. 11. 18. [카페 리뷰] Breanny Pie Cantee (브레니파이칸틴) - 🇬🇧 영국 감성의 신용산 카페 신용산에 우리 커플이 좋아하는 이여곰탕이 있다. 곰탕/육회비빔밥을 브런치를 먹고 나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바로 길 건너편에 예쁜 흰색 건물에 이국적인 디자인의 건물이 있어서 바로 들어가 보기로 결정했다. 브레니는 사장님의 이름이지 않을까 싶다. 가게 이름이 대변하듯이 입구에 들어가면 다양한 파이와 페스츄리가 즐비해 있다. 메뉴도 Today’s Pie로 영어로 가득 적혀있다. 여자친구는 대학생활을 영국에서 했는데, 인테리어와 음식이 너무 영국과 비슷하다고 좋아했다. 똑같은 곳이라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추억에 따라 느끼는 깊이가 다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메뉴를 주문하고 우리는 좌석이 배치되어 있는 이층으로 올라갔다. 지금 다시 보니 정말 Canteen (학교/회사 등의 구내식당) 느낌이 정말 .. 2023. 11. 17. [카페 탐방] 전주 토박이 추천 찐 친환경 감성 카페 - 카페 윌 Cafe will at 전주 전주에 전 회사 동기 결혼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들르게 되었다. 일찍 도착했더니 감사하게도 전주에 살고 있는 동생이 전주역까지 데려와 주겠다고 하였다. 만나서 시간이 좀 있으니 카페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하였다. 모던 또는 따뜻한 카페가 좋냐고 물어봐서 나는 바로 따뜻한 카페를 선택했다. 감성카페가 없을 것 같은 골목에서 간판도 작은 곳 카페 윌이 있었다. 입구부터 빈티지한 가구와 화분이 우리를 맞이했다. 나는 커피를 이미 마셨어서, 따뜻한 애플시나몬차를 선택했고, 동생은 고소한 맛이 나는 필터 커피를 선택했다. 정확히 어떤 커피를 선택했는지는 모르겠다.. 카페 가운데에는 고풍스러운 화분과. 다양한 인센스, 인센스 스틱을 피웠던 흔적이 남아있다. 토요일 오전 11시 정도에 와서 .. 2023. 11. 5. 이전 1 2 3 4 ··· 15 다음 반응형